아름다운동행

먹이려는 보호자 먹기싫어하는 환자

예진l위보
2025.05.06 21:41 | 조회 790

긴 연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잠많던 제가 새벽에 눈이 뜨지고

매일 죽을 새로해서 주려고

노력하는데 환자가 먹는양이 너무적어서

가끔 힘이 빠지기도합니다.

항암 8일차

식사량은 그럭저럭

(환자나이:60대초반 남자)

현재몸무게 57키로

항암시작때 59키로

5키로이상빠지면 안된다고해서

매일 체중계에 올라갈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첫주는 짜증도많이 안내고

그럭저럭 컨디션좋았고

둘째주 지금은 간간히 짜증을냅니다.

먹기힘들어하는환자와

한술이라도 더 먹이려는 보호자와의

실랑이 ᆢ 어제는 혼자 살짝 삐졌다가

풀었어요 환자마음 불편하게하면

안되니까ᆢ

다른분들은 체중관리 어떻게하시나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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