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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골은 모내기철이라 정신 없어요...
저는 농사는 도와주지는 못하지만
새참 준비하러 다녀왔어요~~
요즘 새참은 집에서 준비안하고
포장해서 먹거나 식당가서 먹어요~~
예전엔 모낼때 손으로 수작업했다면
요새는 기계를 이용해서 모를 내니
며칠이면 끝나요~~^^
아버님이 일하는거 사진 찍으라 해서 한컷~~
울 신랑이랑 동서랑 아버님 일하는 모습~~^^
그리고 어머니까지.....
저는 잠깐 들르고 그동안 미루었던
김치를 담궜어요~~^^
지난 토욜날 어머님이 주신 열무를
미루다미루다 오늘에서야 담궜어요~~^^
그리고 오늘 어머니네서 갓따온 배추로 겉절이...
그동안 김장김치 먹어서 질려서
오랫만에 겉절이 완성~~
열무김치, 겉절이 완성~~~
오늘 저녁은 라면에 겉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