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5.05.15 15:58 | 조회 186

일어나보니 빗물이 창가에 대롱대롱

아침에 나섰다가 내리는 이슬비에

오후에 나갔습니다

5월엔 비가 참 여러차례 내렸고

그덕인지 요즘엔 산불소식이 없어졌어요

며칠 정신없이 올라갔던 기온도 제자리를 찾으려나요

환했던 주위가 온통 회색빛으로 변해있고

멀리보이는 산은 반쯤 뿌옇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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