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중구 수치 감수요

현
현미녹차ㅣ복보
2025.05.19 06:45 | 조회 553

안녕하세요

​

저희 엄마는 항암 2차를 마치고 퇴원을 코앞에 두고 있는데 어제 오후부터 구내염 완전 심해서 식사 거의 안하시고

잠을 푹 못주무셔요

약간의 섬망도 있는거 같은 상황에서 오빠랑 교대를 했는데 정말이지 밤새 안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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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구 수치가 5, 밤새 옆 빈침대 쓰레기 통에 소변보셨대요..

염증 수치가 높아 항생제 저번주 수욜부터 맞고 계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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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중 이렇게 섬망증상도 있는건가요??

호중구 수치가 감소해서 나타나는 증상들일까요??

암은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공부 많이 해야겠네요

항암 무사히 맞고 괜찮은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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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망증상이나 이상 행동이 있어서 수면제 처방 주셨어요.

그리고 무릎 통증도 호소 하시고

암통증인건지 항암 후유증인지 복통도 점점 심해지고요

​

휴..새벽에 오빠 연락 받고 정신이 없어서 두서 없이

적어 봅니다.

​

요즘 제 마음의 위로가 되거든요.

동행 카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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