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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복막전이 의심 진단받고 오늘 진료계획 들으러 올라가고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너무 많은 글과 자료를 읽다보니 더 판단이 안서네요.
아산에서는 주로 어떤 항암을 하고 예후는 어떤가 궁금합니다. 알아보니 아산은 표준적 치료를 주로 한다는데 이번에 고대구로병원의 위암 복막전이 치료법 기사를 보니 제가 보호자로서 더 적극적인 치료방법을 찾아나서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빅5에서 믿고 버텨야하는지 일단 항암 시작하면 전원이 어려우니 미리 적극적으로 여기 저기 진료를 받아봐야 하는지 너무 어렵기만 하네요.
동행분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