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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앙대 광명병원에서 세침검사를 통해 갑상선 우측 결절(5x6mm) 및 임파선 암 의심 소견(lv 5)을 받았습니다. 전절제 및 임파선 제거를 진행해야하여, 일반적인 수술보다 범위가 크다 말씀하시네요.
바로 수술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메이저 선생님은 유방암쪽에 전념중이셔서 갑상선은 안받으실꺼다 하시고. 주니어 선생님을 뵈었는데 수술이 밀려 7월 17일에 진행하신다 하시네요. 제 나이가 30대... 젊은편이라 가급적 빠르게 진행하실것을 권유 하셨는데요...
1. 갑상선암으로 유명한 다른 곳도 역시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그런 곳이 있을까요?
2. 옮기다보면 아무래도 7월보단 미뤄지겠죠...? 혹은 그대로 여기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위암 이후 2차암으로 두번째 수술이 되어서 적응할까 싶었는데. 이런 어려움이 있네요... ㅠㅠ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험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