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외유내강 66차 6땡 항암하러가요

외유내강l대갑본
2025.06.09 23:00 | 조회 887

지난 연휴 2박 3일.

온가족 강원도 여행. 잘 다녀왔어요.

가족들한테 민폐 끼치지말라는 신의

계시인지..64차 항암때 불쑥 찾아온

제 인생 보기드문 설사...

65차때는 요거트와 유제품만 차단.

단 한번의 설사없이 무사통과했어요

저희의 좌충우돌.여행기는 추후에 ..

들려 드릴께요

요즘 동행친구분들께 찾아든 슬픈 소식과..

우환들이 겹쳐서...제 마음도 무겁습니다.

바라는건 함듦이 좀 빨리 ..덜 무겁게...

그렇게 소망하는 평온한 일상들로..

다시 돌아오시길 온마음 모아 빌어봅니다

저도 66 육땡 항암.잘 견뎌내고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께요.

동행의 모든 울친구분들.

사랑합니다♡♡♡아보하!!!

모두들 아주 보통의 하루!

그 눈부신 하루를 온전히 누리는 그날을 위하여!!!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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