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갑자기 생각나서] 직장이 짧아 💩 싸기 힘들때 사용하는 나만의 방법

구
구리 연우아빠l직본
2025.06.11 22:45 | 조회 1.1k

안녕하세요. 연우아빠입니다.

3시간전에 락툴로오스 한포먹고 저녁 먹고 변의가 느껴져 변기에 앉아 거의 마무리 할쯤 생각나서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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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유해드리는 내용은 뭐 대단한것처럼 자료정리후 글을 올리고 그랬었는데... 내용은 별거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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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알기에 이번엔 그냥 막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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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지만 특히 직장암으로 직장을 제거한 저는(다른분들도 그러지싶어요) 변의가 느껴져 변기에 앉으면 💩 이 바로나올때도 있고 나왔다 끊겼다 나올때도 있고 아예 끝에 걸려서 잘 안나올때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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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힘든데 집에서는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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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비데는 💩 다싼후 사용하는게 일반적인데 저는 앉자마자 사용합니다.

비데, 마사지, 스파 이딴거 다필요없고 오로지 세정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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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까로운 물줄기가 막힌곳을 뚫어준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저는 좋아서 자주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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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쪽에 💩 이 걸려있는경우 정상적일때보다 밖으로 배출이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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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직장이 밖으로 강제로 배출해주는 그런역할도 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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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역할을 세정기능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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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배변 루틴

변의가 느껴져 최대한 참다가 변기에 앉는다.(변비약을 먹었을때는 오래는 못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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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배출이 멈추면 세정버튼을 누른다.(항문의 특정한부분에 물줄기가 닿으면 배변이 더 수월하고 양도 많아짐_자극포인트 잘 찾아야함)

3~5회정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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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욕을 한다.( 2~3회.)

좌욕시 가스도 나오고 잔여 변도 나온다.

이러한 현상이 멈추고 1회정도 깨끗한물로 좌욕을 한다. 좌욕기에 미세한 변도 보이지 않으면 그날 배변은 모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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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0분~1시간 정도 배변을 하고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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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반나절 정도 변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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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패턴을 마추기위해 하루 한번씩으로 앞당겨 배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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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섭취량, 횟수, 종류. 그리고 체질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저는 이렇다~ 이런식으로 말씀드릴수 밖에 없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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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결론은

저는 대변볼때 비데의 세정버튼을 눌러서 쉽게 나올수 있도록 도움받고 있습니다.

참고들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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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고자 하시는분들중 항문통(붓거나 까지거나 피가 나는경우) 없으실때 하시길 간곡히 권장합니다.

항문통 있을때 했다가 지옥맛을 본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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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항문이 쉴수있게 일일일변 으로 패턴 잡은후 세정기능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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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 보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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