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젤록스 6차

민균맘l대본
2025.06.19 20:05 | 조회 409

오늘이 벌써 6차네요~이제 2번만 더하고 검사하고 괜찮다는 말 꼭 듣고 싶어요 ..갈수록 옥살리 떨어지는게 왜 이리 늦는거 같은지..오늘은 제가 운전해서 다녀왔어요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남은 차수도 운전하고 다녀오는게 편할듯해요..날도 덥기도 하고..전철 환승도 힘들고..

몸무게가 수술전 58이었는데 이제 앞자리수 바꼈어요ㅠㅠ

어젠 60이었는데 오늘 병원서는 61이에요..ㅠㅠ

뚱땅 되겄어요..그래서 그런가 젤록스 증량하셨어요 교수님이.

징짜 먹기 싫은데 증량이라니..

먹는건 많이 먹지 않아요..두끼 먹을때도 많고 간식은 일절 먹지 않아요..근데 안움직여요..운동이라고는 걷기운동 뿐이죠

뛰어야 살빠진다면서요? 제인생에 다이어트는 없을줄 알았어요.첫애 낳고도 바로 45키로 돌아왔는데..ㅠㅠ

몸무게 때문인지 요즘 허리가 아파요.

어케 살빼야 할까요? 등산은 꿈도 못꾸고..

이거 스트레스네요..내년 회사 복귀할때 동료들이 놀랄듯..ㅋㅋㅋ

그래도 일단 완치를 하는게 중요하니 다이어트는 항암끝나고 슬슬 시작해보죠~혹시 효과보신 다이어트 비법 있으시면 정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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