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가 하늘나라 소풍가신지 벌써1년이 다되어가네요. (아빠에게 쓰는 노래편지 있어요.)

못
못할것이없다l췌보
2025.06.19 23:17 | 조회 355

벌써 1년인데 전 아직 아빠와 헤어진날 그때의 힘듦과 그리움이 그대로입니다.

항상 지혜를 구하던 아빠라서

아빠의 부재가 아직은 힘들고 적응이 되지 않네요.

지금 제 상태가 버틴다는 표현이 더 정확한 것 같아요.

남은 가족들이 서로 의지하며 챙겨주며 지내고 있어서

더 소중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려 항상 다짐합니다.

​

아빠가 너무 그리워서

아빠께 쓰는 편지를 노래로 만들어보았어요.

마음이 힘든분들 노래들으시고 위로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

<나의 정신적 멘토였던, 그리운 나의 아빠>

-아빠 "큰놈"

​

아빠가 천국으로

소풍간지 벌써 1년

​

나는 아빠가 그리워

방황한지 벌써 1년

​

천국은 어때요?

잘지내고 있나요?

아빠...아빠...나의아빠....

​

"큰놈" 하며 부르는 목소리가

아직도 들리는것 같아.

나는 아빠가 너무 그리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마음을

​

이젠 만질수도, 볼수도 없지만

내마음에 언제나 함께해

세상 누구보다 나의 멘토였던

사랑하는 우리아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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