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움되실까해서 올립니다(수급자)

내
내전부엄마l난보
2025.06.21 14:23 | 조회 2.5k

안녕하세요.

늘 질문만 하고 징징글만 올리다가

저도 도움이 되실까하고 글 올려봅니다.

​

우선엄마는 의료급여1종 수급자이고,

실비없고 진단비는 못받고 수술비(500)만 나오는

암보험 1개 있어요.

​

넉넉치 않은 형편이라 세브란스 사회사업팀과

입원 첫날부터 상담해왔고, 받을 수 있는 사회 지원제도를

안내 받았습니다.

​

엄마는 18일 입원,19일 12시간의 개복수술(예상시간6시간)

하였고 수술 전 알아 본 수술비는 200~250선 이였는데

18일부터 현재6월21일 까지 병원비 대략610만원

입니다. 여쭤보니 수술재료비가 비급여라 그렇게 되는거라

이건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

수급자라 하더라도 비급여는 피해갈수 없는 점

참고 하시길 바랄게요.

​

그리고 지원해주는 각종 제도중에 (수급자기준)

보건소 암지원비를 먼저 받으세요.

재난적 의료비랑 중복신청 안되니 보건소지원부터

받으시고, 나중에 재난적 의료비를 하시면 됩니다.

​

보건소 암지원비는 민간보험이랑 상관없다고 합니다.

​

직접 신청하기 어렵거나 당장 병원비 모자라신분은

병원의 "지급보증"을 이용하여 퇴원전에 신청하시면

보건소에서 병원으로 병원비 보내주십니다.(300만원까지만)

(단,최종확진 진단서가 있어야 함.퇴원 후에 발급가능하면

먼저 결제 후 개인적으로 신청해야 함)

​

재난적 의료비는 민간보험에서 나오는만큼 빠지고

지원되니 이 점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1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