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 아들이 언제 이렇게 컸다냐~ 오구오구

아기요미l복본
2025.06.21 20:01 | 조회 775

사회생활을 잘 할까 나혼자 걱정 많았던 아들

졸업전에 취업 한것도 놀라운데, 인도네시아로 2주간 출장을 갔다온것이 너무나도 신기 하기만 하다

출장을 간다기에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걱정을 했는데

인도네시아 과자를 이것저것 사온것 또한 신기했다~^

다욧중인데 ㅋ

먹음 안되는데 🫢

어찌 맛을 안볼 수가 있겠는가

아들덕에 네가족 모여앉아 호기심에 하나하나 맛평가 하면서 즐건 시간보냈다~ 😁😁

동물이 똥싼 커피 루왁. 서둘러 내려 마셔보았다.

커피맛 잘 모르지만 기분탓인가, 떫은 쓴맛 없이 완즌 꺌끔~

두리안 스낵. 쿱쿱한내가 나긴 하는데 바삭 식감이 좋다

다크초콜릿속에 라임 말린것이 들어있는데 깨물면 완즌 시큼. 말차초콜릿. 말차향이 많이나고 달지않아

두리안 젤리. 쿱쿱한내가 훙훔

코코넛 과자. 달지않고 바삭바삭

초코입힌 코코넛 과자 요것두 바삭 달지않아 좋음

얇게 겹겹이 쌓은 쫀쫀한 카스테라 같은 느낌

요건 단맛이 많아 내입엔 별루

코코넛을 얇게 말려 초코를 입힌듯한~ 바삭바삭 달지않아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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