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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대기 걸고 간호병실에 계시다가
한달이 되어
오늘 하루 퇴원하셨는데요
얼마나 먹어보고싶었던걸까요?
엄마 외출했을때 그때 잠깐
김치찌개속 고기를 두점 드셨다네요.
그 후로 배아프고 변의 오고 나오지는 않고
관장하네 뭐하네 하시다가
결국 119불러 또 다시 응급실갑니다.
구급차 안에서 계속 하품하고 눈을 감으신다기에
산소 공급을해준다고 하고..
정말 진짜..
모르겠네요.
두달을.. 견뎠는데
그 몇분을 못참고..
ㅠㅠ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