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시 응급실 가요.. ㅠㅠ

파서블l별췌보
2025.06.23 21:18 | 조회 1.6k

호스피스 대기 걸고 간호병실에 계시다가

한달이 되어

오늘 하루 퇴원하셨는데요

얼마나 먹어보고싶었던걸까요?

엄마 외출했을때 그때 잠깐

김치찌개속 고기를 두점 드셨다네요.

그 후로 배아프고 변의 오고 나오지는 않고

관장하네 뭐하네 하시다가

결국 119불러 또 다시 응급실갑니다.

구급차 안에서 계속 하품하고 눈을 감으신다기에

산소 공급을해준다고 하고..

정말 진짜..

모르겠네요.

두달을.. 견뎠는데

그 몇분을 못참고..

ㅠㅠ

화가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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