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5차를 앞두고.

시골아낙l육본
2025.06.25 18:11 | 조회 324

4차 항암 후 오한이 너무심하네요.

찬물에 손도 못데고 집안일 조금하고 물만지면

여지없이 등골이 오싹하고 찬바람 도 무섭네요.

이 날씨에도 돌침대 끄지를 못하고 팥주머니 데워서 끌어안고 있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어찌 해결방법 없을까요?

날씨가 맘까지 우울하게 하네요

동행님들 모두 굿밤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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