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꿈속에 나타나줘..

하니율l림보
2025.06.25 22:34 | 조회 449

나 엄마랑 이야기 나누고싶어.

치료잘받자는 말대신 고마웠다고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말했어야했는데..

그립다 보고싶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돼.

모든게 멈추었고 감정도 눈물도 멈췄어.

감정차단 슬픔 못느낌.

나 스스로도 당혹스런 이상황.

어떤게 설명할수 있을까..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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