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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월첫진단
신경주변 침윤.혈관180프로침윤으로
선항암5회하고
11월 휘플수술후 22년7월째입니다
수술후7회 예방항하고 추적관찰중
25.5월
간에 2Cm전이 소견으로 흉부시티.펫시티 찍고
6월17일 종양외과.내과 결과 보는 날입니다
펫시티찍고 다음날 열.설사로 아산응급실 또다시 복부시티 찍고 염증치수높았고 다행히 장염소견 받고 귀가하였습니다
결과보는날 오전9시30분 외과진료전 영상기록발급받고 간에 있던 2Cm종양이 없다고 염증이었다는 기록을 보고 하늘을 날것같은 기분이었어요
외과주치의 단호하게" 간전이 입니다.
종양내과 예약하고 항암시작 합시다"
내과 예약 취소해주시고 암이아니고 염증이었다고
간에 있던것 없어졌다네요
결과 기다리는 20일 지옥같은 날들이었고 환우 남편도 마음고생으로 애써 찐 살도 2키로빠지고
보상이라도 한듯 주치의 어느때보다 긴-진료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시고 식사는 소식으로 아무거나 먹으라 하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빠졌던 살 찌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