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프루자클라

눈부신해바라기l대보
2025.06.26 11:10 | 조회 1.3k

스티바가 두 사이클 지났습니다.

두번째 사이클은

식욕부진으로 먹지못하는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눈에 보이게 줄어서

메게이스 먹으면서 피넛버터 바른빵을 먹고

최선을 다했어도 몸무게가 2키로가 줄었어요.

다른 부작용은 손발 마르고 예민한것은

약바르고 하면서 힘들지 않았습니다.

스티바가를 오래 사용치 못하고

다른 항암제로 바뀌게 되서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제 프루자클라로 바꿉니다.

서울성모 병원에서 처음 사용예정이라

두주정도 시간이 걸릴듯합니다.

그동안 등의 통증조절과 체력회복을 잘 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남편은 이제 휠체어는 졸업하고

워커나 지팡이로 걷는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손주 여름옷 두벌 만들었어요.

새로 태어난 손녀 배냇저고리도 만들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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