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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주말에 가서 예배봅니다
교회는 고향인 고덕동.
밥이야..어머님이 오랜 당뇨이사라 저염. 콩.현미.병아리콩 밥을 드시니..함께 할수 있는데..거리가 멀다보니.
도전.한다고..동네도 하루 3번정도 돌면 만보...
하지만 지하철.버스타고 가야 하는데..
에휴.항암이던 뭐든 아무것도 .시작한건 없는데..환자라고 생각하니..별 걱정을 다하는 거겠죠?
힘들면 쉬고 오라고는 했고..
무사히 잘 다녀올꺼라 믿어요..내 남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