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수술후 퇴원1일차 궁금한점

긍
긍정마음이l대보
2025.07.10 17:34 | 조회 1k

엄마가 대장암 수술하시고 어제 퇴원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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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때문에 화장실을 너무 자주가셔서 (기저귀착용도 하셨어서 )

다른곳으로 못모시고 저희집으로 모시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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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변을 보시고 잔뇨확인을했는데 1리터가 넘게 나와서 소변줄을 꼽고 퇴원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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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소변색도 좋고 양이 많았는데, 오늘은 양도 적고 색이 진하고 오전중에 피찌꺼기? 같은것이 같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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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워낙에 안드셔서 지금도 하루에 간신히 600~700ml 밖에 못마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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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하루에 밥그릇 한공기, 뉴케어미니한개, 캔서플랜한개정도 드시는데 너무 힘이없어하시고,

입안과 콧속이 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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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물을 억지로 마시게했더니 소화가 안되는 것같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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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중요한 시기같은데, 영양제나 뭘 어떻게 챙겨드려야 기력을 빨리 회복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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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일주일동안 못잔거 주무시는지 하루에 15시간 넘게 주무신듯합니다.

..참...그리고 발은 원래 퉁퉁붓는건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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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항문가까이 까지 절제하여 (5cm위) 미음을 최대한 늦게 7월1일 수술하시고 7월7일 아침부터 드셨습니다.

근데 아직 변 소식이 없는데 이렇게 늦게 까지 소식없는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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