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가 꿈에나왔어요

냐옹I췌보
2025.07.14 08:32 | 조회 479

6월14일에 떠난 아빠가

7월14일 딱 한달만에 제꿈에나와서

살아있을때처럼 제침대옆에누워서 싱긋 웃고갔어요

좋은곳에 갔나봐요

사실 살아있을때 사랑한다고 표현 하는 그런 딸 아니고 맨날 싸웠는데 ㅎㅎㅎ

꿈에서는 아빠가 돌아가신것도 몰랐으면서

아빠안으면서 사랑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러고 깜짝 놀라 깼는데 새벽5시. 가슴이 아려서 죽는줄 알았어요. 그래도 잘있을거 알고는 있었지만 워낙 사교성이 좋아서 ㅎㅎ 웃는얼굴봐서 마음이 놓여요. 어디 말할덴 없고 익숙한 동행와서 주절거리다 갑니다.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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