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첫번째 추적검사를 받으러 왔습니다.
처음 치료를 받기 위해 한국 올때도 혼자였는데...
이번 검사 때도 혼자네요 ^^
다른 검사는 없고 피검사 하나 받으면 됩니다. 피검사 한가지를 위해 비행기 타고 왔네요 ^^
월요일 출국날 오전에 오한과 구토, 설사그리고 침대를 흠뻑 적실만큼 땀을 쏟으며 몸 상태 조잘이 안될 정도로 심하게 안좋아 출국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어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후에 기적같이 회복이 되어 어제 한국에 입국하게 되었네요.. 내 몸을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구나... 예전의 내가 아니구나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서울삼성에 왔는데.. 기분이 참 묘하네요...
걱정도 되고.. 또 진료받으러 오신 분들 보니 몇달 전 저의 모습이 생각이 나기도하구요...
비싼 비행기 타고 왔으니 좋은 결과 기대해 봅니다
한국 엄청 덥네요... 미얀마가 습도가 80프로지만 훨씬 시원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진료보고 빨리 가고 싶네요...
더운 날씨 모두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