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위전절제후 항암주사+약복용 8차예정 4차 주사까지 맞으셨는데요... 주사맞고 며칠이 제일 힘든가요?
호
호프이즈굿띵l위보
2025.08.0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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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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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그런건 알겠어요... 주사맞고 2주 약복용, 1주 휴약기 가지면서 3주간격으로 진행중인데.. 2차까진 괜찮았는데 3차 주사맞고는 울렁거림, 설사로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데 설사 나오는게 당연하다해도 설사만 하면 굉장히 예민하고 요양병원 가셔도 설사한다고 무서워 퇴원하시고..
4차 접종후 다시 요양병원 희망하셔서 보내드렸는데 요양병원 간다고 딱히 나아질 것 같지가 않은데 병원에서는 항암 부작용을 완화시켜주는 주사라서 훨씬 낫다하던데 병원상담실장 말이니 믿을수가...
면역주사 이런건 다 상술같아 보이는데 그래도 효과가 있어서 식사가 좀가능해지는건지... 그냥 심리적 위안효과인지... 3차항암후 요양병원갔을때 이틀정도 지난후 그래도 밥을 씹어먹어서 좀 낫다고 해서 그게 주사효과인지 며칠지나서 속이 괜찮아진건지 모르겠거든요.. 그러고는 또 식사가 안맞다고 퇴원... 다시 입원했는데 또 퇴원하실 것 같은데..
주사맞고 며칠간이 제일 힘들고 며칠지나면 좀 나아지고 이런건 없나요? 그럼 아빠 일주일만 좀 버티면 나아진대 하고 뭐라고 말좀 해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