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빌로이주 5차, 젤로다 용량 줄임. 항암 13차

행복하자l김해l위본
2025.08.06 12:34 | 조회 5.1k

CT 결과 긍정적인 결과들이 보인다고 합니다.

복막부근 복수 및 암으로 보이는 것이 줄어 들어서

빌로이주 계속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손발 붙고 피부가 찟어지고 물집이 잡혀서 젤로다 용량을 줄이는 것으로 치료방향을 수정했습니다.

일회용 밴드도 효과 없고,

가즈를 붙이는게 최악이네요.

(가즈 땔때 피딱지와 피부가 같이 찢어지는 느낌)

손 발 저림 때문에 배로 아픕니다.

빌로이주는 11바이알 702만원치 맞을 예정입니다.

아래 702만원 짜리 보약.. 실비 200만원 마지막.

협회 260만원 보조금하면

이번 회차 부담은 대략 250~300만원 될거 같아요.

암이 더 번지지만 안아도 다행인데 줄어 들었다니

안 맞을 수가 없습니다.

얼굴과 몸에 빨간 점들이 검어졌어요.

샐카를 안찍는 40대라 아래 사진 보실 때 감안하고

봐 주세요 ^_^

불은 반점 삼각 팬티라인 중 다리쪽과 전체적인 다리가

다 검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나마 바닷가 물놀이로 얼굴색이 어두워져 덜 보이네요..

햇빛이 보이는 부분이심하지는 안고,

이마는 왜?? 모자 잘 쓰고 다니거든요.

광대는 이전부터 기미가 좀 있었어요.

먹는 건 너무 잘 먹어서 살이 빠지질 안네요.

빌로이주 양을 줄일려면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요..

아래는 양산부산대학병원 식당 음식입니다.

순두부찌개 맛있었는데 조개에서 모래가 나왔다네요

아래는 돈육김치찌개인데..

돈육이 거의 안보입니다.

(ㅡ"ㅡ)

껌딱지만한 고기 4조각..

누나가 식당에 항의한다는거

말리면서 먹었어요.

퇴식구 그릇을 보니,

돈까스와 낙지볶음은 다 드셨는데

다른 음식은 많이 남았네요.

덥지만 안으면 나가서 먹었을거 같아요~

같이 가는 치료과정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고 걸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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