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진정한 완치(=평생 완치) 란?

생명과희망l백보
2025.08.11 10:41 | 조회 574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5만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 된다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3, 병원 특화치료3, 병원밖 암억제책

이며 대학병원 치료는 전문의들께서 주도적으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력 분야도 많은분들이 관여하기에 본인은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기에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공부, 상담을해야한다

< 암 이야기 > 진정한 완치(=평생 완치)란?

아마도 모든 암환우와 보호자의

목표는 '평생완치' 라고 봅니다

그래서 처음 암 진단을 받게되면

모두 완치란 목표를 향해서 기도

하고 열심히 투병에 매진 합니다

보통 처음 수술, 항암 치료 등이

끝나면 첫 5년간 정말 세심하게

관찰하는데 그 이유는 첫 5년간

어느 암종은 첫 2년간이 재발이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치료 후 5년이 지난다면

재발 혹 전이 위험성이 낮아져

병원에선 '완치' 라고 표현하나

통념 상의 의학적 완치 표현에

불과하기에 꼭 조심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5년이 지난 후에도

재발, 전이가 일어날수있으며

암종에따라 10~20년 후에도

재발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래서 암이란 질환은 만성병

처럼 평생을 관리해야만 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라고 봅니다

진정한 완치는 나머지 여생을

평생 암과는 무관하게 살다가

암과 무관하게 떠나는 겁니다

즉 자연사나 다른 원인 등으로

세상을 떠나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병원 치료가 끝났어도

절대 방심하면 안되며 여생도

열심히 암과 멀어지는 생활과

생각 습관이 이어져야 합니다

특히 자연치유력 10항목쪽은

항상 머리에 간직하고 실천을

해가야만 평생완치가 됩니다

마치 밭에 잡초가 피어난다면

잡초를 뽑아도 남은밭이 건강

해야하며 쓰레기가 쌓여 있어

쥐, 벌레가 낀다면 쥐, 벌레도

없애야 하나 쓰레기를 치워야

하며 또 수영장에 이끼가끼면

이끼를 제거해도 이끼가 다시

안 끼게 물관리를 해야 합니다

병원 치료 후 5년 잘 버텼다고

삶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면

당연히 진정한 완치와는 점점

멀어지고 재발, 전이와는 더욱

가까워진다고 생각해야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암을 조장한

몸 안.밖의 환경을 바꿔줘야만

목적한 평생완치에 더 가까워

진다는것을 꼭 기억하십시요~

따라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식습관, 만성염증, 자율신경계

불균형 등에 관심을 가지고 또

대사치료도 공부하면 좋습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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