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국립공원 스탬프투어 20탄(설악산국립공원-대청봉과 국립공원 제1경이라는 공룡능선 구경해보세요.)

똘이아빠l직본담보
2025.08.13 19:38 | 조회 728

<설악산국립공원>

설악산은 1970년 우리나라에서 다섯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높이는 1708m로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지리산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산이라고 합니다. 국제적으로도 그 보존 가치가 인정되어 1982년 유네스코로부터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관리 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고요. 설악산 국립공원의 총면적은 398.237㎢에 이르며 행정구역으로는 인제군과 고성군, 양양군과 속초시에 걸쳐 있는데 인제 방면은 내설악, 한계령~오색방면은 남설악, 그리고 속초시와 양양군 일부, 고성군으로 이루어진 동쪽은 외설악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설악산은 주봉인 대청봉을 비롯하여 소청봉, 중청봉, 화채봉 등 30여 개의 높은 산봉우리가 웅장하게 펼쳐져 있다고 합니다.

설악산을 구경해 보시겠습니다.

설악산국립공원 표지판입니다.

오색지구 입구입니다. 뒤로 보이는 설악산 경치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주차장은 두세군데 있는데 그 중 접근성이 제일 좋은 그린야드 호텔별관주차장에 차를 세웠습니다.

남설악 탐방지원센터입니다.

20번째 스탬프네요. 이제 두개 남았습니다. ㅎㅎ 찍을때마다 신이 납니다~~~

안내도 이고요.

설악산 대청봉 입구라는 멋있는 표지석이 있네요. 이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시원하게 들리는 길 입니다.

물이 굉장히 맑아 보였습니다.

6-1 지점을 지나가고요.

돌계단이 있지만 바닥이 고르지 않아서 길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첫번째 쉼터를 지나갔고요.

두번째 쉼터도 지나가고요.

경사가 꽤 급한 돌길의 연속이네요.

6-2지점도 지나갑니다.

6번째 쉼터입니다. 여기까지는 경사급한 돌계단길의 연속입니다. 지루한 것도 있고 체력도 비축할겸 한 참을 쉬어 갔습니다.

다시 올라 갑니다.

이제 길이 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쉬어 가기 좋은 곳이 나오네요.

나무 사이로 보이는 뷰도 좋았고요.

중간에 나오는 안내도 인데 약간은 오류가 있는것 같아요. 한시간을 넘게 왔는데 현 위치를보고 엥?? 이만큼 밖에 못왔나 하고 굉장히 실망 했습니다.ㅜㅜ . 현위치가 조금더 대청봉 방향으로 가 있어야 할듯합니다. ㅎㅎ

계단도 있었고요.

6-3 지점도 지나갑니다.

나무 사이로 뷰도 잠깐 나오고요.

쉼터가 또 나왔고요.

위치상 설악폭포라는 곳 같은데 내려가 볼수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아쉽지만 물소리만 들었습니다.ㅜㅜ

6-5지점인데 여기가 대청봉까지 가는길에 딱 중간이라고 합니다.

당장이라도 뛰어 들고 싶은 계곡이 또 나왔고요.

계단 지옥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긴 계단구간도 있었습니다.

경사가 급한구간도 있었고요.

이제 6-6지점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대청봉까지는 2km남았다고 합니다.

설악폭포 상단 쉼터라는곳도 있었고요.

6-7지점도 지나갔고요.

잠깐은 이런 편안한 길도 있었고요.

여기가 정상까지 가는길에 마지막 쉼터라 한참을 쉬어 갔습니다.

다람쥐가 사람을 전혀 무서워 하지 않아요. 빤히 쳐다 보고있길래 간식을 좀 나눠 주었더니 잘먹네요. ㅎㅎ

이제 또 올라 갑니다.

6-8지점도 지나가고요.

6-9지점도 지나갑니다. 여기만해도 해발고도가 1500m가 넘네요.

고도가 높은니 멋있는 고사목도 있었습니다.

정상근처의 안내판입니다.

이제 정상에 거의 다 온것 같아요.

드디어 정상 대청봉에 도착했습니다.

대청봉 정상에서도 저와저희가족을위해 기도했습니다.

모든 동행분들을 위해서도 기도 드렸고요.

정상뷰 원~

정상뷰 투~

정상뷰 쓰리~

정상뷰 포~

밑에는 공룡능선쪽으로 내려오면서 바라본 뷰입니다.

우리나라 국립공원중 제 1경이라는 공룡능선모습입니다. 그냥 말이 안나오는 뷰였습니다.!!

킹콩바위 모습이고요.

설악산은 정말 최최고인것 같아요!!

오늘도 바깥외출이 힘드시거나

병원에계신 울 동행 분들이 보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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