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금 아빠께서 복통으로 응급실 왔어요ㅜ

하트엄마l직보
2025.08.14 14:18 | 조회 767

무슨일인가요ㅜ 항암 7차이고 항암전 피검사가 완전좋아서 8차 항암후에 하는 ct 설레이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아빠가 배를 잡고 쓰러지셨어요ㅜ 청각장애인이라 엄마만 있었음 발견못할꺼였는데 다행이라고 해야될까요. 잠깐 집에들렸는데 제가 소리듣고 알게되었네요ㅜ

화장실도 잘가고 변비약도 안드시는데 장폐색이 올수있을까요? 장마비일까요?ㅜ 쓰러지는모습을 못보았는데 땀인지 물토인지 물이 흥건했어요.

항암부작용일까요? 이제껏 암통증 하나없으셨는데 통증일까요? 응글실보호자 대기실에서 여러생각이 드네요ㅜ 안쓰러운 아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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