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꿈에서만난 우리 엄마

물속성l대보
2025.08.29 07:35 | 조회 300

꿈에서 엄마가 나왔는데

예전이랑 다르게 어리광이 늘었네요

나한테와서는 애기처럼 안기는데 참 따뜻했습니다.

엄마가 나에게 안긴채로 간단한 대화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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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여기에는 이런게 없는데 쿄쿄 참 좋구만"

나: "그래? 그럼 내가 자주 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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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얼굴을 생생하게 보고있자니 눈물이 나오려고 하더군요.

나: "울거나 웃으면 잠에서 깨던데.."

엄마: "힝.."

아니나 다를까, 만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숴워하는 엄마의 모습을 뒤로한채로 잠에서 깨버렷네요.

그러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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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나마 보고싶은 우리 엄마.

다음엔 조금 더 길게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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