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현대의학 : 현대의학 밖

생명과희망l백보
2025.09.05 10:00 | 조회 279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5만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 된다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3, 병원 특화치료3, 병원밖 암억제책

이며 대학병원 치료는 전문의들께서 주도적으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력 분야도 많은분들이 관여하기에 본인은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기에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공부, 상담을해야한다

< 암 이야기 > 현대의학 : 현대의학 밖

암정복을 하나의 산으로 비유할때

가파른 좌측은 현대의학 분야 쪽~

우측은 현대의학 밖으로 나눠봤고

현대의학은 대학 병원과 일반병원

의 의학이며 현대의학 밖은 자연,

한(중)의학, 보완, 대체, 민간 등의

다양한 장르를 포함한 분야입니다

(1) 좌측 현대의학 분야

산을 올라가는 길이 무척이나

가파른 만큼 수술과 항암 등의

과정이 매우 힘든 경우가 많아

힘겨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이 생긴암을

공략 하기에 그렇다고 봅니다

또한 아쉽게도 완치율이 다소

미흡합니다(특히 4기암 경우)

그러나 아직은 가장 많이 이용

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암종, 병기에따라서 5년,10년

생존율이 도출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발전하는 중이며

과학, 통계적인 자료가 잘되어

현재 암 치료 주력분야가되며

많은 환우들이 암 진단후에는

가장 먼저 대학병원들을 찾을

정도로 신뢰도가 꽤 높습니다

최근엔 정밀의학 분야가 많이

발전해서 환자 개인 맞춤의학

으로 계속 연구되고 있습니다

수 십~수 백명< 임상시험을

거쳤으므로 믿음도 많이가고

특히 응급상황이나 대증치료

등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경과관찰에도 꼭 필요합니다

즉 당장 막히고 터지는경우나

수혈이나 천자가 필요하다면

절대적으로 병원 도움을 받아

위기를 넘기는게 필요합니다

표준화는 들 되어서 대학병원

에서는 시행을 안하나 면역&

온열, 고압산소, 암백신, 세포

치료, 기능의학(대사치료) 등

병원 특화요법들도 계속해서

발전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 우측 현대의학 밖 분야

산을 올라가는 길이 평탄하듯

치료 과정이 어렵지 않으며 또

대부분 몸 자연치유력 쪽이라

무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즉 생긴 암을 공략하기 보다는

만든 사람을 바꿔 주는겁니다

암 진단 받으면 이미 오래 전

부터 암이 생겨날 수밖에없는

몸 안밖의 문제가 있었으므로

수정과 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자연치유는 진단 즉시

평생 무조건 매진해야 합니다

(암은 생활습관병 이다~)

특히 한(중)의학의 경우 오랜

전통적인 경험도 장점입니다

물론 암공략 쪽으로만 본다면

과학화된 통계자료 등이 적어

신뢰도가 다소 미흡 하다보니

암 진단후 대학병원을 고의로

포기하는 분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별로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선에서

병행 하는것은 좋다고 봅니다

특히 병원밖 암억제책의 경우

대학병원이나 병원의 암 치료

를 포기했거나 더 이상 못 할

경우 대치할수있기에 환우들

마음에 용기를 부여 해줍니다

다만 현대의학 암치료를 할때

이미 장기(간,신장 등)에 부담

이 있는 경우가많아 지혜롭게

병행할 필요는있다고 봅니다

(동서의학의 긍정적인 협력)

현대의학 밖에서 치료 목적의

어떤 요법이면 현대의학적인

검증 여부를 꼭 확인하십시요

즉 요법 전후의 변화를 기록한

호전 의무기록 숫자가 최소한

20명 이상은 필요하며 만약에

CR PR SD % 등 통계치까지

있다면 대단해 해 볼만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