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병원적응기

진이다l위본
2025.09.08 14:17 | 조회 514

병원으로 다시 취업해서 출근한지 벌써 보름이 되어 갑니다.

저는 항암을 하지 않아서 환자들의 고통을 눈으로 보고 간접경험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가족들의 힘들어 하는 모습도 그저 지켜볼 뿐입니다.

저 역시 환우입니다. 수술 후 경과를 계속 추적해야 합니다.

저의 미력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간호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더 노력하는 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