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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 복원 후 5일차 글 올리면서 급변이 줄어들고 조절이 가능한거 같아 좋아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10일차 까지는 신호가 와도 화장실까지 갈 여유는 있었는데 지난 주말 부터는 신호가 오면 제어가 불가능 합니다.
새벽에 시작해서 낮시간 지내고 다음 날 해 뜰때까지 30시간 정도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렸습니다.
화장실 가는 전체 횟수 중 99%가 급변 입니다.
퇴원할 때에 비해 5kg이 빠졌어요.
퇴원하는 날 회진 때 교수님이 서두르지 말라고 아주 천천히 회복된다고 하셨는데 그런 건가 봅니다.
짧은 시간 간격으로 급변이 대부분이니 외부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 입니다.
조만간 일을 해야하는데 부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