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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는 실비가 없고 예전에 암보험만 하나.있는데
진단비는 25년전에 받아서 사실상 받을 수 있는 건
수술비 건당500과 암입원일당 질병일당 이렇게 소액만
있습니다.
엄마가 6월18일입원~19일수술하고 경과가 좋지않아
8월25일 두달 반 정도 입원 후 퇴원했습니다.
수술비는 7월에 청구해서 받았고, 퇴원 후 암입원일당
을 받을 수 있는 걸 알아서 병명코드 나오는 입퇴원확인서
제출 하였는데 오늘 카톡으로 현장조사 어쩌고
처리예정일이 9월22일로 나옵니다.
암요양병원도 아니고 상급병원에서 암수술하고
쭉 입원햤던건데 암에 직접치료인지 따지려고
저러는걸까요? 금액도 얼마 안되는데....
수술비는 이틀만에 나왔는데....
왜 그런걸까요ㅠㅠ
모바일로 신청했고 500이상은 원본서류 필요하대서
동의서 써주고 조사관이 직접 사류떼서 보험사에 제출한걸로 압니다...현장조사해도 통상 열흘 걸린다는데...
불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