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의 빈자리

히포시니ㅣ췌보
2025.09.17 21:53 | 조회 422

아빠가 떠난지 3년이 지나가네요

오늘은 제 생일인데 항상 아빠가 생일 축하한다고 보내주셨는데 매년 메시지가 안오니까 마음이 허전한 느낌입니다

아침부터 참았던 눈물이 결국 터지네요

아빠가 더 많이 생각나는 오늘 누구에게 말을 못해 여기서나마 쓰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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