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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맨날 보고싶은건 어쩔 수 가 없나봐요.
저랑 5살이나 어린 동생이였지만 의젓하고 속이 깊은
동생이였어요~
서로가 집순이라 둘이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았어요
아니 맨날 붙어 있었어요!
직장도 같고 한 침대에사 잠도 같이자고 맨날 붙어 있었어요.
동생 투병중에 병원도 부모님 대신 같이 가고 그냥 맨날 맨날 저 옆에 있었는데 이제는 일도 잠도 생활도 저 혼자예요.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 보고싶고 순간적으로 없다고 생각드니 소름끼치게 슬프네요.
어린 동생이 아파하는 모습만 기억나요....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다들 저 처럼 힘들어 하시갰죠????
지금도 넘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