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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ㅅㅂㄹㅅ에서 난소암 3기 보호자입니다.
난소암 수술+항암은 잘 되었는데, 수신증이 와서
같은 병원에서 요관 스탠트를 시술하고 3개월마다
교체를 하다가 3번째 통증이 너무 심하여 제거했습니다.
그러다 난소암이 다시 재발하고 요관도 좁아져
신장에 물이 차고 있어 스탠트를 다시해야한다고 합니다.
근데 저번에 비뇨기과 교수님이 통증에 전혀 공감을
안해주시고, 협박 하시면서 이번에 빼면 다음번에 무조건
관을 밖으로 뺄거라고 알고 가시라고 퉁명+기분나쁘게
얘기하셨습니다. 매번 진료때 무조건 진통제만 먹으라고 하시고 3개월째 마약성 진통제 먹으면서 매일 울면서 버텼다고 말해도 원래 그렇다고 진통제 먹으라고만 하시고 1분 이내로 말씀만 해주셔서 진료를 볼 때마다 엄마+가족이 상처 받았습니다. 주치의 변경을 하고 싶지만
수신증은 이 분 밖에 진료를 안 보신다고 합니다.
혹시 서울 병원 중 요관스탠트 잘 넣어주시는 교수님 계시면 제발 제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