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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병원에 입원 중인데
지금 너무 김밥에 탄산음료 한잔이 너무 너~~무
간절해요.
평소에 자주 먹고 좋아하던 커피는 별로 생각이
없는데 자주 즐기지도 않던 음식이 간절한것이
새삼 이상하네요. 인터넷 찾아보니 1년은 뒤에야
가능하다는데...ㅠ
제가 아직 실감을 못하고 있는것 같기두 하고 그렇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넋두리 한번 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