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제 아빠 좋아하는 낚시 마음껏하세요.

미스테리냥l혈액보
2025.09.29 00:59 | 조회 915

작년 5월 혈액암진단

항암11차 효과가좋아서 중단

그런데 폭력성 치매.ㅜㅜ

결국..수혈 거부하고 식사도 거부하시더니..

자는 잠에 마지막인사도 안하시고.

소풍을 떠나셨어요.

제일 중요한 엄마 모시기.

앞전글에 있지만.

지금 췌장암 말기세요.

엄마케어가 가능한 병원 (응급실이 있는)곳으로 빈소를 마련하고.

엄만 1인실로 따로 입원해서 상을 모셨어요.

다행히 엄마 잘 견뎌주셨고.

아빠도 잘 모셨어요.

전 아직 울수가 없어요.

엄마를 모셔야되니.

입술깨물고 참아 봅니다.

아빠! 엄마 고통없이 오래오래 저희곁에서 계시다 가시게 도와주세요. 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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