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큰기쁨인 딸이 전해준 작은기쁨

똥실몽l직본
2025.09.29 21:50 | 조회 1.2k

항암1차를 위해 어제입원하기전 우리집 막내딸이 .가방에 넣어주더라구요.

'꼭 병실에서 봐' 하면서

이것말고 매일매일 읽을수 있는 짧은글도 있어요.

스무살딸이. 써준 글에 울컥하고. 내용에 울컥했어요.

작은기쁨이 모이면 큰 기픔이되니

우리 주변에 작은것에서 부터 기쁨을 찾고 함께 나눠봐요.

저는 항암제 투여중인데

처음이라 그런지 별다른 느낌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모든분들 힘내자구요.

아자 아자. 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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