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랑집사l별자경보
2025.10.01 13:44 | 조회 821

안녕하세요 랑집사입니다.

무척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뜨겁던 대한민국의 더위가 식어가고 공기가 제법 싸늘해졌어요.우리 동행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이제 곧 연휴가 시작되는데

동행님들 모두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며,

기쁜 나날이 많아지길 염원드려요!!

저는 매일 바쁜 일상을보내며 잘지내고있어요.

오전에 요가수업하고 댄스운동하고,조금늦은 출근^^

저녁에 요가 개인수련,수업준비.짬짬이 공부하고 ㅎ

내년엔 요가명상학과 대학편입하려는데 조금 걱정이긴해요.

나이먹고 공부하려니 더 힘든것같아요.눈도 침침해서리 더 늦어지면 포기할까봐😭애로사항이 있긴하지만 좋아하는걸 하니까 즐겁게 할수있는것같아요.ㅎㅎ

저의 보석 조카들도 잘있어요.엄마도 건강하시고,냥이도 제부도.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잘지내요.

지난주엔 조카들 학교축제가있어서 다녀왔는데,

큰조카(딸램)가 저를 보자마자 100m달리기로 뛰어와 와락안기는데 눈물날정도로 찡했어요.동생이있었으면 얼미나 좋았을까싶은 생각에,동생도 너무 그립고 보고프고.

큰조카가 한날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이모가 자기 마음속에 확들어왔다고,언제인지는 기억나지않는데 그렇다고...저는 이말이 왠지 슬펐답니다..

큰아이는 워낙 배려심도 많고 맘이 여려서 힘들어도 내색을 안하는 성격이라 맘이 더 쓰여요.애기때부터 업어키워서인지 정도 더가고,이모 힘들까봐 요구사항이 없거든요.철이 일찍 들어버린 모습에 맘이 아픕니다.

어린 가슴에 슬픔을 안고서도 그럼에도 잘지내주어서 정말 다행이고 참으로 감사해요...ㅎ ㅎ

이번 연휴가 길어서 친정가면 조카들이랑 즐겁게 보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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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글이 넘길어졌네요😄저희 가족들은 이렇게 잘지내고있습니다!!

자주는 못들어오지만 간간히와서 댓글로 인사드릴께요.

추석도 다가오고 동행님들께 인사드리고파 소식전합니다.

무쪼록 동행님들께 평안한 시간들이 많아지길!!

바라고 바라며 마음으로 늘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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