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병기와 통계에 지나친 집착은 피하라~

생명과희망l백보
2025.10.09 13:50 | 조회 646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 된다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3, 병원 특화치료3, 병원밖 암억제책

이며 대학병원 치료는 전문의들께서 주도적으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력 분야도 많은분들이 관여하기에 본인은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 포기암에게 100%되는 왕도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기에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공부, 상담을해야한다

< 암 이야기 > 병기와 통계에 지나친 집착은 피하라~

일단 조직검사로 암이 확진되면

대부분 나는 몇기이며 생존율은

어느 정도인지를 궁금 해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5년, 10년 생존율

글은 상대생존율이니 이에대한

검색은 해 보시면 알수있습니다

물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학병원 현대의학 표준치료를

대부분 선택하고 치료를 합니다

물론 고령이라면 삶의량 보다는

삶의질에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병기의 국제분류는

TNM(종양크기와침윤/림프절/

원격전이)분류를 사용해 1~4기

를 도출하며 혹 미국의 분류로

국한, 국소진행, 원격전이 등과

임상진행상 조기, 진행, 말기로

나누어서 표현 하기도 합니다

병기확정은 수술 절제물 소견,

영상검사 등으로 결정을합니다

1기라도 오래전부터 발암과정

이 시작된것이므로 안심하는건

금물이며 또 4기를 말기로 보고

무조건 낙심하지 말기 바랍니다

1기도 면역 등 자연치유력 관리

를 등한시 하면 절대로 안되며

4기라도 요즘은 생존율이 많이

상승해서 절대 치료 불가상태로

여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번 글을 썼지만 4기와 말기

는 다르며 4기중 더 이상 병원의

암치료 의미는 없고 수개월 여명

판단이 섰을때만 말기로 봅니다

따라서 저는 같은 4기라도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누어 평가합니다

즉 말기라면 더 이상 대학병원의

암 치료 의미가 없고 호스피스,

연명치료만 필요하며 악액질이

심하고 걷거나 먹는것도 어렵고

간, 신장 등의 장기 기능까지도

저하될때만 사용하길 권합니다

따라서 병기가 진행되어 4기란

진단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냥

원발 부위에서 더 튀었다란 정도

로 여기고 투병에 매진하십시요

암은 그래도 대부분 짧은시간에

떠나지는 않고 시간도 많이 주며

의학도 계속 발전하니 희망을 꼭

갖고 최선의 암 전쟁을 하십시요

통계 부분도 너무 집착하면 암이

진행된 병기는 솔직히 낙심되는

경우가 많기에 그냥 투병 로드맵

설정에 도움되는 정도로만 생각

하는것이 좋으며 실제로 결과는

'0 아님 100' 이라 이기든 지든

결국 둘중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최선으로 힘내서 치료하십시요

즉 통계에 연연해서 각종 검색을

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자연치유,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등을 더 공부하기를 권유합니다

특히 자연치유나 대사치료 등은

학습, 노력, 실천이 필요 합니다

결론적으로 병기와 통계 부분은

향후 암 치료 로드맵 설정을위한

도움 정보라는 정도로 여기는게

저는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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