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현대의학 밖 암억제책 & 사후지불제

생명과희망l백보
2025.10.17 15:43 | 조회 338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의 표준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가지는 대학 표준치료3, 현대의학 특화치료3,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이며 대학은 전문의들이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 자연치유 분야도 많은 분들이 관여해서 본인은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 포기암에게 100%되는 왕도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 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의 해외 임상진입과 해외 선진의료 중 암백신과 제 기준의

% 조건에맞는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받으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암 이야기 > 현대의학밖 암억제책 & 사후지불제

윗 사진 중 다른 분야 보다도 관심

가졌던 좌측 3번의 이야기 입니다

현대의학 밖 암억제책을 선택할때

도움이되는 내용을 올려 드립니다

현대의학 밖 분야라면 한(중의학),

보완대체, 민간, 자연 등의 장르를

모두 포함한 분야들을 의미합니다

오랜기간 참으로 많은 요법, 제제,

연구가들을 만난 경험의 글입니다

(1)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 선택

대학병원 표준치료나 기타 병원

특화치료 중 더 이상 암 공략 할

방법이 없을 때 면역, 온열 등을

포함한 자연치유를 진행 하면서

무언가 현대의학 밖에서 암종을

공략 할 요법이 있다면 마지노선

으로 한판 도전 해봐야 할겁니다

(즉 더 이상 병원에서 해줄건

없으나 호스피스 상황 이전)

이 분야의 가장 큰 단점은 현대

의학적 통계성이 적다는겁니다

따라서 이 분야에서 CR,PR,SD

% 를 지닌 요법이면 최고지만

매우 희소해서 저도 30년 동안

하나만 찾았기에 여생 하나 더

찾아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20명 이상 호전

의무기록을 가졌다면 어느 정도

재현성은 가지고있다고 보는데

이마저도 찾아보니 어렵더군요

그렇다고 말로만 낫게했다는 걸

무턱대고 환우에게 적용하는것

역시 여러 위험성을 내포합니다

물론 하고자하는 요법은 법적인

문제를 감안해 허가는 취득해야

하고 환우 접근이 편한 단일요법

(복합요법X) 이어야하며 적어도

환우들이 오래 기다릴 수 없기에

최소 2~3달내 지속, 중단 결정

가능한 요법이 바람직 할것힙니다

만약 현대의학 암치료를 포기시

어떤 요법이 그동안 경험상으로

20%정도 암이 정지, 호전된다면

저라면 대학 포기암이라 대단한

결과라고 보며 권유하고 싶으나

혹 80%에 들어가 실패해도 원망

안 한다고 할때만 시도하십시요

이 세상에 어떤 암 치료도 100%

왕도인 요법은 절대 없을 것이며

상대가 대학 포기암라면 더욱더

그럴것이며 정말 10%이상 회복

시켜도 저는 대단하다고 봅니다

답답한것은 대학에서 고가 약제

(표적,면역항암제 등)를 썼는데

약이 안 듣었다고 약값을 반환할

수 없듯이 이미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현대의학 밖의 암공략

요법을 했다면 마지노선 기적을

향해 후회없는 한판 승부라보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수용하는

결심이 섰을때만 시도 하십시요

그만큼 꼼꼼히 하고자하는 요법

에대해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 사후지불제

만약 엄청 암치료를 장담하면서

고액을 요구한다면 사후지불제

한번 제안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대학 포기암을 자신있게

치료 장담 할곳은 드믈겠지만)

즉 2~3달 무상으로 요법을 받은

후에 검사를해서 호전이 되거나

만족스럽다면 그때 감사 인사를

하는 것인데 환우쪽에서 볼때는

부담이 줄어들고 요법 공여자쪽

에서 보면 신뢰도가 그만큼 높아

진다고 생각해 볼수도 있습니다

즉 그만큼 자신 있다고 보는 것

인데 사실 적용 할 만한 요법을

찾는다는게 매우 어려웠고 또한

2~3달의 무료 시행이라 여유가

있는곳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사후지불제가 가능하다는

요법을 찾았다면 꼭 도전해보길

권하며 후회없이 붙어 보십시요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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