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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차 항암 을 9/17에 왼팔 맞았는데요
맞을때부터 혈관에 우리하게 아픈게 지속되더라구요
간호사한테 물어보니 누적되서 계속아플꺼라고 하던데
그후로부터 한 1주일정도 팔을 들면 주사맞은 접히는부분부터 겨드랑이까지 욱씬하게 아프더라구요
근데 이 통증이 왼팔 전완근쪽까지 이어졌고,
이게 현재까지도 증상이 나아지지않고 아픕니다 ㅠ
이게 혈관염으로 발전된걸까요?
왼팔이 아직도 아파서 내일 4차 항암해야되는데 오른팔로 해야될거같아요 ㅡ
간호사가 주사를 잘못 놓은걸까요? 1,2차때는 이런 통증이 전혀 없었거든요..
간호사 말대로 누적되서 아픈건지.. 어디가 잘못된건지..
이제 왼팔 접히는쪽엔 주사는 못맞을거 같은데 ㅠ 오른팔로 계속 주사맞어야되는지,, 손등으로 해야되는지,, 케모포트를 심어야되는지.. 경험있으신분들 알려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