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수가 없어진 이야기

레
레아l난본
2025.10.13 22:38 | 조회 1.1k

난소암으로 수술 전 복수가 찼다고 본원에서 한번 전원한 병원에서 한번 이렇게 두번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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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차면 안좋은거라고 들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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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회진때 의사선생님이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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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도 없었고 복수도 없었고 내장지방도 없었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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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세포암이 ca125가 1000이 넘어가면 기수가 올라가고 전이도 됬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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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할때 복수가 전혀 없었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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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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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 희망을 잃지 마세요. 저처럼 암이 14센티였어도 수술받고 2년간 살아있을 수 있고 최근 ca125도 2.5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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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좀 안좋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감사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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