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천국소풍 62일째 그곳은 행복한가요 엄마

엄마사랑해영l췌보
2025.10.20 13:10 | 조회 820

오늘은 10월 20일

엄마가 천국소풍 떠난 날은 8월 20일

20일쯤만 되가면 온몸이 아프고 공황이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약 먹으며 열심히 버티고있습니다.

엄마 생각하면서 장미꽃접어서 꽃다발로 만들어놓고..ㅎㅎ

조화는 금지고 생화도 시드니까 만들자! 해서 만들게 되었네요

가족들한테도 말했어요 내가 떠나도 난 무조건 엄마옆자리에 함께 해달라고ㅎㅎ 그렇게해서라도 엄마랑 평생 붙어있고싶네요

날씨가 많이 서늘해졌어요..엄마 떠날땐 더웠는데..시간은 야속하게도 빠르게 흐르네요

다들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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