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5개월전 사랑했던 오빠를 떠나보냈습니다..
결혼한지 4년차에 암 발병을 알게되었고 수술했으나 전이. 항암끝에 결국 시한부선고를 받고 결국 떠났습니다.
떠난지 5개월이 지나도, 5살 6살 아이들은
항상 아빠가 보고 싶다 이야기합니다.
아빠는 하늘나라에서 언제오냐고..
보고싶다고.. 언제보러갈수있냐고..
이렇게 전 오빠를 떠나보내고 울고있을 틈도없이 일을 해야만 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키워야했고 이제는 제가 엄마아빠역활 모두 해야하니까요..
첫째는 아빠를 보낸 이후로 친구 아빠만 보면 아빠가 보고싶은지 말을닫더라구요. 어렵더라구요.. 어찌 설명하는게 좋을까..ㅠㅠ
37살.. 너무 빨리 세상을 떠난 오빠.. 보고싶기도 하지만 한편 너무 빨리가 밉기도합니다.
이 모든게 5개월전부터 꿈만 꾸는거 같아요. 너무 보고싶다.. 그래도 우리 열심히 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