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사람이든 물건이든 무엇이든 헤어지고 잃고
상실하는게 싫어서 인생에 들이고 싶지 않다가도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 그러다
속절없이 오는 이별에는 저항할 힘조차 없는 날들이네요
글로도 차마 다 설명할 수 없을것같은 오늘같은 마음을
이별을 받아들이며 그냥 주저리 주저리 글 쓰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