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곧 돌아가시고 첫 생신인데 생전 엄마랑 아빠가 살가운 부부사이가 아니였어서 49제도 안치르고 아무것도 안한다해서
애기랑 남편이랑 아빠가 좋아하던 음식에 소주하나사서 뿌려드린곳에 다녀왔고
생신제는 하신다 하더니 이제와선 안한다 하셔서 혼자서 음식을 뭘로 준비해야하는지 이것저것 찾아보고있네요 ..
늘 가족들이 내탓을하고 비교하고 모질게해도
아빠는 늘 내앞에서 내편이 되어준 사람인데
이젠 어디에 기대야할지 중요한고민을 털어놓을곳도 없고
너무 힘드네요 장례땐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
이젠 아직도 힘들어하냐는 말에 그냥 덤덤해지고 혼자 있을때만 울고 마네요
첫 생신제 어찌 지내야할지 조언해주세요
전 개인적으로 음식이라도 차려서 제를 지내고싶은데 ..
음식을 일반 제사처럼 다하는게 아직 그정도 솜씨가안되어서 걱정도되고 .. 좋아하시던 음식 몇가지만 해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