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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남자입니다.
직장 다니고 있고 2021.8 대장암 0기 내시경 제거 후 6개월 후 폐결절 발견하고 지켜보다가 원발암 없는 다발성 폐결절로 2022.8 폴피리 시작했습니다.
2023.10 내성으로 폴폭스
2024.5 계속 2점대인던 cea 상승 시작( ctdna 는 깨끗한 음성으로 나와 항암 휴지기 고민중이었음)
2024.7 13점대
2024.11 30점대
2024. 11 sbrt 5회 받음 cea 59
2024.12 cea 29로 떨어지기 시작
2025.1 젤로다 시작
2025.2 sbrt3회
2025.4 cea 4
2025.5 cea6으로 다시 상승
2025.7 3번째 sbrt. 눈에 보이는 10여개 작은 폐결절 거의 치료함. 치료가 잘 됐는지는 확실히 모른다함.
2025.8. cea36 스티바가로 변경(cea가 계속 올라서)
2025.9 cea20으로 내림
2025.11월 다시 cea 34로 오름
이젠 어떻게 해야할까요?
서울대인데 임상 추천을 안해주세요. 대장암 약도 이젠 얼마 없는데 걱정돼요. kras g13d예요.
남편이 어제 ct찍으러 병원 다녀오면서 cea 검사도 하고 많이 지쳤어요. 다음주 결과 보러 가는데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극적인 치료를 해주는 다른 병원을 찾아가야할까요? 임상을 제가 알아보고 신청해야할까요? 항암 중 환자를 다른 병원에 가기가 어려울지 너무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