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3. 11월 진단 기준 24개월 차인 11/11일 24개월 CT 통과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2년이란 시점은 느낌이 좀 다르네요. 뭔가 큰 고비(?)가 넘어 갔구나 하다가도 방심하면 안되지 하면서 더 조심하게 됩니다.
이제 다음 검사는 2025년을 넘긴 2026년 2월입니다. 2025년을 무사히 넘기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주말에 신청해 놓은 하프마라톤을 기분 좋게 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해서 풀코스 도전은 보류(?) 두었습니다. 어쩌면 3년 통과하면 그 기념으로 도전해 볼 수도..... 그리고 5년 통과하면 해외 마라톤을 도전해 볼까 합니다.
작은 일상의 일들이지만 즐겁게 지내고 컨디션 관리 잘 하려구 노력합니다.
어제 집사람이 그러더라구요.. 먹고 싶은 것 참는 것 보면 대단하다구.. 근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가끔은 시원한 맥주한잔, 달콤한 케익과 아이스크림이 먹구 싶긴 해요)
님들도 항상 긍정의 힘을 믿고 올해 가기 전에 기억 남는 일 하나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