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먹는거 가려먹는중인데. 해이해지고 있습니다. 잘 안먹던 빵 디저트를 먹으니 배탈까지 났네요. 블루베리 머핀이 입에서 어찌나 달고 맛있던지…. 속은 그런데 너무 더부룩해 지더니. 급기야 화장실행…. 핫팩을 배에 대고 달래는중입니다. 참 어리석죠? 식단 열심히 해서 재발 없는 분들 글보면 나도 잘해야지 하다가. 또 누가 재발했다는 글 보면 어차피 안되는건가. 하고 또 먹거 싶어지니 말입니다. 요 며칠 동안 금기시 하던 음식들을 먹다가 급기야 폭발(?) 하고 나니. 다시 뉘우침이 오네요. 몸도 반응을 하구요. 그렇게 맛있었는데. 속이 어찌나 느글거리고 미식미식 한지요.
이렇게 간단하고 본능적인게 참 힘들다니. 큰일입니다.
암튼. 다시 정신차려야겠서요. 너무 컨디션 좋아서 본분을 망각했나봅니다.
유독 아름다운 올 가을 단풍을 앞으로 더 많이 보고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