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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가 위암환우이신 딸입니다. 같이 살고 있구요.
올해 1월 초에 아산병원에서 위 부분절제술,
최종병기 3B,
수술 후 암세포 발견 없었고
예방항암은 연세가 많으셔서 하지 않았어요.
9월 첫 CT에서 위 및 기타 장기는 모두 깨끗하나
간문맥 근처, 대동맥, 대정맥 근처, 골반 근처
림프절이 비대해져있어 재발전이 소견을 받았습니다.
종양표지자도 수치가 많이 올라있구요.
종양내과 의사가 젊은 사람이 너무 성의가 없고
말도 정말 상처가 되게 해서 변경하고 싶은데
여기서 질문입니다.
1. 항암을 하지 않고 피검사와 CT 등의 추적관찰만 해도 진료받고 검사 받는 게 가능한가요?
2. 같은 외과의에게 수술받은 지인은 1기라 항암을 안하고
종양내과가 아닌 집도하셨던 외과의에게 추적관찰 한다는데
저희도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